(평양 6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선수들이 제16차 아시아청년륙상선수권대회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12일부터 15일까지 중국 대북에서 진행된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일본을 비롯한 34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400여명이 참가하였다.
조선선수들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쟁취하였다.
오성미선수는 녀자 1,500m달리기경기에서 제1위를 하였다.
녀자 3,000m장애물달리기경기에서 주옥별선수가 2위를, 녀자 5,000m달리기경기와 녀자 3,000m장애물달리기경기에서 김지향, 장은화선수들이 3위를 하였다.
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19일 귀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