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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박근혜의 괴뢰국무총리후보 지명 비난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가 전 《중앙일보》 주필 문창극을 괴뢰국무총리후보로 지명하였다.청와대 대변인은 이 사실을 발표하면서 문창극이 《랭철한 비판의식과 합리적대안을 통해 우리 사회의 잘못된 적페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뛰여난 통찰력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공익사회의 개혁과 비정상의 정상화 등 국정과제를 제대로 추진할것》이라고 허풍을 떨었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너무도 황당한 거짓말이라고 하면서 문창극은 수십년동안 미국과 일본, 괴뢰통치배들의 비위를 발라맞추는 글을 써온 어용매문가라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남조선의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과 종교계, 학계, 언론계 인사들이 문창극의 사퇴를 주장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에 대한 총리후보지명은 온 남녘땅을 《정치적지진》속에 몰아넣고있다고 까밝혔다.

박근혜가 민심에 역행하여 문창극을 총리후보로 지명한것은 그가 대결광신자이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문창극은 《누구도 예측 못할 때 하느님의 섭리로 북이 무너진다.》느니, 《남북사이의 대화와 협상은 소용없다.》느니 하고 줴친 악질적인 대결광신자이다.

입만 벌리면 《신뢰프로세스》요, 《드레즈덴선언》이요 하고 떠들던 박근혜가 《북붕괴론자》로 락인찍힌 문창극을 총리후보로 지명한것은 결국 북남대화와 협상을 하지 않겠다는것을 내외에 선포한셈이다.

박근혜가 문창극과 같은 악질대결광신자들을 끼고돌며 《체제대결》을 실현해보려 하다가는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저승에 가게 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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