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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일본군성노예피해자녀성들 극우보수분자 고소
(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녀성들을 모독하고 일제의 성노예범죄를 정당화한 책이 출판되여 사회 각계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지난해 8월에 출판된 이 책은 세종대학교 교수라는 극우보수분자가 쓴것이다.

16일 남조선의 일본군성노예피해자녀성들이 이 책을 써낸 저자와 출판사에 대한 법적대응에 나섰다.

그들은 이 책이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정신적고통을 주었다고 단죄하였다.

자신들은 일본군에게서 갖은 인간적모욕과 학대를 당한 피해자들이라고 하면서 일본군성노예제도의 존재와 피해사실은 국제사회에서도 인정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성노예피해자녀성들은 손해배상청구소송과 함께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저자와 출판사를 법원에 고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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