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무함마드 지하드 알 라함 수리아아랍공화국 인민회의 의장이 19일 인민회의청사에서 의례방문한 리수용외무상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의장은 하페즈 알 아싸드대통령과 김일성대원수각하, 김정일대원수각하께서 함께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동지적관계는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각하에 의하여 변함없이 계승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번에 진행된 대통령선거결과는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과 수리아인민이 일심동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고 말하였다.
국제법을 위반하고 자주적인 나라들의 내정에 간섭하며 리익을 침해하는 미국과 서방의 날로 로골화되는 이중기준적용행위를 단죄하였다.
그는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친선적인 조선의 벗들과 국제무대들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여기에는 수리아인민회의, 외무 및 이주민성 관계인사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