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따쥐끼스딴, 팔레스티나, 우간다, 스위스에서 경축모임과 도서, 사진전시회가 10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위대성을 서술한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때로부터 조선로동당은 로숙하고 세련된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언급하였다.
팔레스티나해방인민전선 총비서대리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과감히 짓부시고 사회주의조선을 굳건히 수호하신 김정일령도자의 불멸의 업적은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라고 격찬하였다.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총비서대리는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아프리카나라 진보적정당들의 투쟁의 앞길을 밝히는 귀중한 교과서라고 말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혁명에서 새로운 전환의 리정표로 되는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