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브라질에서는 회고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토론회가, 타이에서는 강연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김일성주석회고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을 일제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해방시켜주시고 조선을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로 전변시키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언급하였다.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친선 및 련대성협회 책임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린다고 말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은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열렬히 칭송하였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자주위업수행의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으며 그를 혁명과 건설에 훌륭히 구현하신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신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