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6월 23일기사 목록
쓰레기《정부》가 갈 곳이 과연 어디겠는가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박근혜치마폭으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쩌들대로 쩌든 인간쓰레기들이 하나둘 기여들어오고있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인간쓰레기들가운데서도 저같은 인간오물, 인간오작품들만을 꼭꼭 집어내여 청와대에 끌어들이고있는 근혜의 솜씨는 지금 온 남조선땅을 《정치적지진》속에 몰아넣고있다.

얼마전 근혜년이 전 《중앙일보》 주필 문창극을 괴뢰국무총리후보로 지명한 사실을 놓고도 알수 있다.

이자는 말 한마디,행동 하나하나가 다 정상적인 사고력을 가진 인간이라고는 도저히 평가할수 없는 아연함과 경악만을 자아내는 정신병자이다.

일제의 조선강점과 미제가 일으킨 6.25전쟁 등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망발하였는가 하면 그 무슨 강연들에서 《일본이 이웃인것은 축복》이라느니, 조선민족은 《게으르고 자립심이 부족》하다고 개나발을 줴쳐댔다.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정치체제와 사회현실도 악질적으로 중상모독한 히스테리적인 극우익보수분자로서 북과 남사이의 협력을 《북에 대한 퍼주기》로 오도하고 공화국의 자위적무력을 걸고 미국의 전술핵무기의 남조선반입을 악랄하게 줴쳐댄 동족대결론자이다.

저능아적인 사고능력밖에 없는 이자의 엉터리망발들이 아마도 근혜의 귀에는 《저명한》 인사의 《고견》으로 들리는 모양이다.

정말 들판에 매여놓은 암소까지도 폭소를 터칠만큼 웃기는 일이 아닐수 없다.

오죽했으면 동양대학교의 한 교수가 남조선땅에 그렇게도 사람이 없는가고 야유조소하고 과거 일본군성노예피해자할머니들까지 《대통령》이 《대통령》같지 않으니 이런자를 총리로 뽑는다고 개탄했겠는가.

여야정치인들도 입을 모아 더이상 국제적망신을 피하자면 박근혜가 총리후보자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떠들고있다.

박근혜는 문창극뿐아니라 지난날 일제에게 투항하여 한 의병장을 밀고하고 일제경찰의 체포작전을 도와준 극악한 친일분자의 손자인 한민구도 괴뢰국방부 장관으로 내정하였다.

이런 인간쓰레기들을 《정부》라는 쓰레기통에 착착 긁어모아들이는 근혜의 솜씨로 하여 청와대안에서는 앞으로 구역질나는 악취가 더 물씬물씬 풍길것은 불보듯 뻔하다.

그러니 쓰레기《정부》가 갈 곳이 과연 어디겠는가.

더는 주위를 오염시키지 못하게 땅속깊이 매장시키는것이 더없는 상책일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