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산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답사가 시작되였다.
출발모임이 23일 량강도 혜산시에 있는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앞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김명숙 녀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전국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백두산지구혁명전적지답사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답사자들은 항일혁명투사들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따라배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끝없이 충직한 열혈의 녀성혁명가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답사자들은 백두산을 향하여 출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