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패당이 개각놀음을 벌리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괴뢰패당은 극도의 대결광신자이며 전쟁미치광이인 김관진과 한민구를 청와대 안보실장, 국방부 장관에 임명한데 이어 반민족적독설로 악명떨친 문창극을 《국무총리》후임으로 내정하였다.
박근혜는 처음 《세월》호대참사의 책임을 지고 사퇴의사를 표명한 정홍원을 대신하여 《청렴결백의 표본》이라는 대법관출신 안대희를 괴뢰국무총리후보로 내세웠지만 이자는 16억원을 부정축재한 《전관례우》추문으로 《국회》청문회에 나서보지도 못하고 자진사퇴하였다.
그리하여 다시 내세운것이 이전 《중앙일보》 주필 문창극이다.
문창극은 박정희역도의 1인파쑈통치가 판을 친 1960년대와 1970년대를 《위대한 시대》로 떠올리고 《그 시대에 인재들이 쏟아져나왔다.》느니 뭐니 하는 희떠운 망발을 줴쳐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해서는 《일본으로부터 굳이 위안부문제 사과를 받지 않아도 된다.》, 《위안부문제는 이미 40년전에 끝났다.》, 《끝난 배상문제는 더이상 거론하지 않는것이 당당한 외교이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일본의 식민지지배와 남북분단이 하느님의 뜻》이라느니, 《일본이 이웃인것은 축복》이라느니 뭐니 하는 얼빠진 매국망언과 우리 민족이 《게으르고 자립성이 부족하며 남에게 신세를 지려는 유전자를 가지고있다.》는 민족배타주의적나발까지 불어댔다.
동족대결론자이며 히스테리적인 극우익보수분자인 문창극은 공화국을 《악, 테로집단》으로, 《해볕정책》을 《북에 대한 퍼주기》로, 학교들에서 점심식사를 위해 줄을 선 학생들의 모습을 《사회주의발상》이라고 악의에 차서 떠벌인 무뢰한이다.
지어 온 겨레는 물론 전세계가 지지하는 6.15공동선언을 부정하고 《전쟁불사론》과 남조선《핵무장론》, 《북체제전복론》을 떠들어대며 우리의 존엄과 체제까지 중상모독하는 대결폭언을 거리낌없이 줴쳐댔다.
하기에 남조선의 각계층 단체들과 야당은 물론 《새누리당》에서도 문창극의 망발에 대해 《제2의 리완용》, 《총리내정자인지, 일제조선총독부의 관헌인지 알수 없는 망언》, 《이런 사람을 총리후보로 지명한 박근혜 역시 같은 력사인식을 가지고있는것은 아닌가.》, 《어차피 안될 일을 가지고 시간을 끌수록 청와대에 대한 불신만 더해질것》 등으로 규탄배격하면서 자진사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사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기독교적관점에서 리해할수 있다.》고 떠벌이며 《국무총리》임명을 강행하려 하고있으며 문창극은 제놈의 망발에 대해 사과와 유감표시놀음따위로 민심을 기만하며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다.
박근혜가 청와대와 괴뢰정부 부, 처의 요직에 들여앉히려는자들은 모두 문창극과 같은 인간추물들이다.
그들중 괴뢰정보원 원장내정자 리병기는 《새누리당》에 있을 때 차판채로 돈을 떼먹은 《차떼기사건》으로 악명높은자이며 괴뢰교육부 장관내정자 김명수는 제자의 론문을 표절하고 연구비를 가로챈 철면피한자이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내정자 정성근은 음주운전으로 소동을 피워 경찰까지 출동하게 한 경력을 가진 범죄자이다.
제반 사실은 박근혜패당이 벌리고있는 개각소동이 두말할것없이 특등동족대결광신자, 사대매국노, 민족반역자들로 통치기구를 보강하여 《유신》독재부활을 더욱 다그치려는 위험한 술책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사대매국적인 기질에 있어서나 반민족적, 반통일적기질에 있어서 조금도 짝지지 않는 역적무리들만 안고도는 박근혜역도에게 차례질 응당한 결과는 분노한 민심에 몰려 개죽음을 당하는것밖에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