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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성토모임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성토모임이 23일 중앙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현상주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주체39(1950)년 6월 25일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가 강도적인 침략전쟁을 도발하여 조선민족에게 참혹한 재난과 불행을 들씌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민족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가 내리막길에 들어서는 시초를 열어놓았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미제침략자들이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남조선을 계속 강점하고 조선민족에게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있는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통일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선군조선로동계급의 영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직맹일군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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