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불멸의 꽃 김정일화전시회가 16일부터 18일까지 몽골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은 300여상의 붉고붉은 김정일화들로 황홀경을 이루었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국제축전들에서 불멸의 꽃에 수여된 상장, 금메달들과 《김정일화전서》, 《김정일화와 세계》 등 위인칭송의 꽃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몽골공업 및 농업성 부상 브. 초그트게렐은 김정일화는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건설하신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심의 정화이라고 말하였다.
몽골대외관계성 특별임무수행대사 드. 게렐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몽조친선관계는 붉고붉은 김정일화와 더불어 영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몽골김정일화협회 위원장 쓰. 쏘드 바따르는 김정일화는 절세위인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의 상징으로 영원히 만발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