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기네, 메히꼬, 브라질에서 11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강연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부위원장은 국제사회에서 조선로동당이 백승의 당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수십성상 당의 강화발전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기네예술대학 미술학부 학부장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이끄시는 전행정에서 당을 명실공히 그 창건자이신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건설하는것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내세우시고 빛나게 실현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메히꼬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인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령도가 있어 조선의 국력이 비할바없이 강화되였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칭송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서기장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령도사를 격찬하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