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몽골에서 회고모임, 친선모임 등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여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몽골-민주조선친선다리협회 지도리사회 성원인 유목민발전지지 즈. 쌈부기금 총재는 김일성주석은 위대한 정치가이시였다, 주석을 만나뵈온 사람들은 국적에 관계없이 누구나 다 그이의 고매한 인품에 깊이 매혹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숙유치원 원장은 우리는 절세위인들의 업적과 조선의 현실을 널리 소개선전함으로써 유치원의 영예를 계속 빛내여나가며 어린이들을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믿음직하게 이어나가는 참된 일군들로 키우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