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꼰셉씨온 오르띠스 볼리비아사회주의에로의 운동 부위원장이 17일 볼리비아에서 진행된 77개집단 수뇌자회의에 참가한 조선대표단 단장인 김학철 뻬루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부위원장은 지난 시기 조선로동당이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를 고수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잘 알고있다고 말하였다.
볼리비아사회주의에로의 운동은 조선로동당이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건설, 청년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에 대한 교양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이룩한 고귀한 경험을 따라배울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