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하여 10여명이 죽거나 부상을 당하였다.
총과 실탄을 휴대하고 달아난 범죄자를 추격하는 과정에 다음날 새벽 괴뢰군부대로부터 10㎞ 떨어진 곳의 한 검문소주변에서 총격전이 벌어졌다.
괴뢰군내에서 자살, 총기류범죄들이 계속 발생하고있다고 하면서 방송은 국방부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현재 륙, 해, 공군부대들에서 위험대상으로 지목된 사병만해도 7,000여명에 이른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