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6월 24일기사 목록
기계체조계의 초점으로 된 녀성감독
(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4.25체육단 조윤희감독은 조선에서 기계체조계에 초점으로 되고있는 녀성감독들중의 한 성원이다.

그는 선수생활기간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1위를 쟁취하고 공훈체육인칭호를 수여받았다.

주체68(1979)년부터 감독으로 사업을 해온 35년동안 그는 명수급의 기계체조선수들을 키워냈으며 여러 선수들이 공훈체육인으로 자라났다.

2014년 국제체조련맹 기계체조도전컵경기대회 녀자체조 고저평행봉운동경기에서 우승한 강영미선수도 이 감독이 키워낸 선수이다.

조윤희감독은 세계기계체조기술발전추세를 깊이 연구하고 강영미선수가 새로운 난도높은 기술동작들을 완성할수 있도록 훈련지도를 실속있게 하였다.

그리고 선수의 장점을 살려 360°공중돌기 등의 고급동작들과 함께 기술동작들을 결합시키도록 하였다.

감독의 노력에 의해 완성된 영미선수의 경기실행은 경기대회에서 관중의 절찬을 받았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