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맞으며 중앙계급교양관을 찾는 복수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이어지고있다.
이달에 들어와 현재까지 수만명의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았으며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평양시에 있는 중앙계급교양관에는 침략선 《셔먼》호의 침입으로부터 백수십년간에 걸치는 미제의 조선침략력사를 보여주는 사진자료들과 전시물들 등이 있다.
조선전쟁시기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 감행한 천인공노할 만행을 고발하는 증거물들과 사진자료들이 있다.
세기와 년대를 이어오며 민족분렬의 고통을 강요하고 끊임없는 군사적위협과 경제제재 등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매여달린 미제의 정체를 발가놓은 자료들도 있다.
최근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반민족적, 반통일적악정만을 일삼는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의 죄행을 폭로하는 사진자료들과 반미반《정부》투쟁에 일떠선 남조선인민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자료들이 새로 전시되여있다.
전시된 자료들을 통하여 참관자들은 미제야말로 조선민족이 겪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임을 더욱 똑똑히 새기였으며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분별없이 날뛰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에 대한 무자비한 징벌의지를 굳게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