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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단체들 조선전쟁 도발자인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범죄적만행 폭로단죄
(베이징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와 베이징시지부,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중남지구협회가 23일 조선전쟁의 도발자인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범죄적만행을 폭로단죄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조선전쟁은 철두철미 미제가 전조선반도를 지배하고 조선인민을 노예로 만들기 위해 일으킨 침략전쟁이였다고 까밝혔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은 세월이 흘러도 침략적이고 야만적인 조선전쟁을 도발한 특대형범죄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조선전쟁에서 대참패를 당한 미제가 그에서 쓰라린 교훈을 찾을 대신 오늘도 끊임없는 북침전쟁연습으로 조선민족에게 전쟁위협을 가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미제침략자들이 감히 북침의 도화선에 또다시 불을 단다면 선군의 기치밑에 수십년동안 다지고다져온 자위적군사력을 총발동하여 진짜 전쟁맛을 보여주겠다는것이 조선의 군대와 인민, 해외동포들의 확고한 의지라고 주장하였다.

재중동포들은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정의의 애국성전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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