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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제1비서 평양육아원,애육원건설장 현지지도
(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육아원, 애육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광상동지, 국방위원회 설계국장인 륙군중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2월 평양시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돌아보시면서 부모없는 아이들도 우리 혁명의 계승자, 미래의 역군들이라고 하시며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육아원과 애육원을 새로 일떠세워주시겠다는 은정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요람으로 꾸려주시기 위해 몸소 설계도 지도해주시였고 자재보장대책을 세워주시였으며 나라의 건설교육자부대로 자랑떨치는 조선인민군 제267군부대를 건설에 투입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아안고 건설장에 진출한 군인건설자들은 단 며칠사이에 굴착공사를 끝낸데 이어 골조공사를 힘있게 벌림으로써 불과 1개월 남짓한 기간에 평양육아원, 애육원건물의 자태가 드러나게 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육아원, 애육원이 일떠서는 곳은 정말로 명당자리라고 하시면서 육아원, 애육원을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철저히 구현된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본보기건축물로 일떠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침실을 비롯한 모든 요소요소를 최상의 수준에서 시공하며 야외 및 실내물놀이장과 오락실도 특색있게 꾸려주고 보육원, 교양원들의 생활실은 물론 후생시설들도 잘 건설해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육아원과 애육원의 원아들은 탁아소, 유치원생들인것만큼 책상과 걸상, 침대를 아이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게 제작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모든 가구와 비품, 집기류들을 당에서 마련해주겠다고 말씀하시였다.

평양육아원, 애육원의 주변정리를 잘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수 있는 공원을 동심에 맞게 재미나게 꾸리고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많이 심어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가 건설하는 모든것은 세계적인것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건설자들이 한장의 벽돌, 한삽의 몰탈에도 당의 의도와 애국의 마음을 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건설에서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며 건축물의 안전성을 확고히 보장하는 조선인민군 제267군부대에 건설을 맡겼으므로 건축물의 질에 대하여서는 마음을 놓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당에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표준이 되게 건설하려는것은 이곳을 본보기로 각 도의 육아원과 애육원들도 잘 꾸리기 위해서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부모없는 아이들과 돌봐줄 사람이 없는 로인들은 물론 장애자들도 따뜻이 보살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것이 사회적기풍으로, 온 나라 대가정의 가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267군부대 군인건설자들이 평양육아원, 애육원건설을 올해 당창건기념일까지 완공함으로써 당중앙의 의도를 실천으로 받들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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