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오스트리아, 웬남에서는 좌담회가, 나이제리아, 앙골라에서는 독보회가 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이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된데 대해 격찬하였다.
오스트리아공산당 윈시 21구역위원회 인사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전체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다고 말하였다.
웬남 호지명박물관 관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장장 반세기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조선로동당을 이끄시여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말하였다.
오스트리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