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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박근혜의 《북의 핵개발,도발위협》은 민족대결책동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5일 《민족대결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가 얼마전 해외자문위원들과의 그 무슨 《통일대화》라는데서 《북이 핵개발과 도발위협을 계속하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는 료원할것》이며 《진정으로 경제발전과 국민들의 삶의 향상을 원한다면 핵개발과 도발위협부터 내려놓아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이것은 괴뢰패당이 저들의 추악한 외세의존책동과 반민족적대결정책을 합리화하며 날로 심화되는 통치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궤변이다.

박근혜패당은 외세와 야합하여 대규모의 북침핵전쟁연습들을 련이어 벌리면서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전쟁의 검은 구름을 몰아오고있는 조선반도평화파괴의 장본인이다.

박근혜《정권》이후 남조선에서 외세와의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은 날과 달을 이어 끊임없이 벌어졌으며 최근에는 괴뢰군부대를 미국본토에까지 파견하여 침략전쟁연습을 벌리는 광기어린 소동까지 일으키고있다.

있지도 않는 《북핵위협》을 구실로 외세와의 북침공모결탁에 더욱 피눈이 되여 돌아치고있다.

최근 싱가포르에서 남조선과 미국, 일본의 군부패거리들이 모여앉아 《북핵대응》을 구실로 반공화국핵모의를 벌려놓고 《북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한 긴밀한 협조》와 《핵위협으로부터의 정보공유》를 떠들었다.

괴뢰패당은 3자 군부고위급회담이 끝나자마자 미군부 호전광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여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며 전시작전통제권전환재연기를 위한 꿍꿍이판도 벌리였다.

박근혜패당이 저들의 이러한 반민족적도발책동은 당반우에 얹어놓고 《북의 핵개발과 도발위협》때문에 조선반도의 평화가 료원하다고 떠벌이는것은 철면피의 극치이다.

강조하건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는 미국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천만번 정당한 자위적조치이다.

미국이 조선반도의 남쪽땅을 가로타고앉아 우리를 핵무기로 위협하고 외세의 전쟁하수인인 남조선괴뢰들이 그에 맞장구를 치면서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이끌어가고있는 조건에서 우리의 자위적억제력은 날로 확대강화될것이다.

그 누가 뭐라고 하든 적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으로 맞서고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 우리의 자위적대응방식은 절대로 변하지 않을것이다.

박근혜일당은 우리의 핵개발과 《위협》에 대하여 떠들기 전에 외세의 북침핵전쟁위협부터 제거하여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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