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평양시 수십개 장소에 금강약돌음료매대가 생겨나 수도에 또 하나의 새 풍경을 펼치고있다.
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거리들에 꾸려진 매대를 찾아 약돌원액을 가지고 만든 음료를 즐겨 마신다.
금강약돌원액은 평양시인민위원회 상하수도관리국 산하단위에서 생산공급해준다.
매대들에서는 이 원액을 먹는 물에 타서 손님들에게 봉사해주고있다.
금강약돌음료반 반장 문순영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칼시움, 마그네시움, 철, 동을 비롯한 수십가지의 필수미량원소와 희토류원소들이 들어있는 금강약돌은 여러가지 병원성세균과 유해중금속을 흡착함으로써 먹는 물을 정화하고 여러가지 잡냄새를 없앤다.
금강약돌음료는 여러 원인에 의한 광물질결핍증을 막는데 효과적이며 각종 소화기질환, 심장질환, 당뇨병, 신경통 등 질병치료에 좋다.
또한 살결을 부드럽게 하고 각종 피부병치료에 특효가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샘물들과 그 조성을 비교해 볼 때 질적수준이 월등한것으로 평가되였다.
금강약돌음료를 마시고 여러 질병을 치료했다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도 이에 대해 잘 알수 있다.
《갓난아이에게 금강약돌음료를 정상적으로 먹이는데 아무 탈도 없고 살결이 좋아지는게 알린다.》, 《20여년동안 소화가 잘 안되여 애를 먹었는데 금강약돌음료를 석달정도 마셨더니 속이 편안해졌다.》, 《음료를 오래 보관해도 물때가 전혀 끼지 않는다. 정상적으로 마시니 확실히 비뇨기계통이 좋아졌다.》, 《상했던 손에 금강약돌원액을 이틀동안 발랐더니 상처가 신기할 정도로 아물었다.》…
신기한 약효를 나타내는 금강약돌음료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는 더욱 높아지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