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국가과학원 레이자연구소에서 플라즈마종자처리기를 창안하였다.
저온플라즈마와 전자기마당을 결합한 저온플라즈마전자기마당종자처리기술을 개발한데 기초하여 제작한 종자처리기는 종자의 활성을 높이고 살균소독도 하는 매우 실리있는 기구이다.
종자를 저온플라즈마와 전자기마당속으로 통과시키면 잠재상태에 있던 유용유전자형질이 깨여나 에네르기대사 및 물질대사가 강화되여 싹 트는 률이 높아지며 강한 스트레스저항성을 가지게 한다.
이런 현상은 묵은 종자일수록 더 크게 나타난다.
실험에 의하면 알곡작물에서 종자의 싹 트는 률은 5~10% 늘어나고 수확고 증수률은 10~15%에 달하였으며 특히 콩작물인 경우 콩꼬투리형성률이 7% 높아져 수확고는 35%이상 증수하였다는것이 밝혀졌다.
또한 세균성 및 곰팽이성병균들을 살균하여 농작물의 종자에 의한 병발생을 근원적으로 없애고 생육기간 불리한 환경에 대한 견딜성을 높이였다.
새로운 플라즈마종자처리기는 화학시약을 쓰지 않고 소독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많은 단위들에서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