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5일 《엄정한 민심의 심판》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정권》의 통치기구보강대책이라는것이 총체적인사참사로 민심의 배격을 받고있다.
괴뢰패당이 《세월》호 참사의 희생물로 내버려진 《국무총리》 정홍원 이후 후보로 내세웠던 안대희가 불과 6일만에 16억원을 부정축재한 추문으로 《국회》청문회에 나서보지도 못하였고 다시 골랐다고 하는 문창극역시 나떨어졌다.
이것은 박근혜가 《국가개조》니, 《인물교체》니 하며 벌려놓은 개각놀음에 대한 시대와 민심의 응당한 심판이다.
박근혜는 이번의 개각판을 벌려놓고 괴뢰정부와 국회, 군부를 비롯한 파쑈통치기구들을 전면적으로 되살리고 극우익적인 대결분자들로 파쑈독재통치기반을 강화하려고 획책하였다.
청와대 안보실장자리에 들여앉힌 군부깡패두목 김관진과 친일역적의 피줄을 타고난 호전분자인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 등도 모두 극우보수적인물들로서 청와대의 《인사개편》의 반동성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박근혜가 문창극을 《국무총리》후보로 지명한것으로 하여 남조선정국은 더욱더 헤여날수 없는 파탄의 수렁에 빠져들었다.
놈은 일제식민지통치와 민족분렬을 《하느님의 뜻》이라고 줴치고 6.15공동선언을 부정하였으며 남조선《핵무장론》, 《북체제전복론》을 떠들어대며 감히 우리의 존엄과 체제까지 중상모독한 대결광신자이다.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 문창극을 《제2의 리완용》, 《희세의 매국노》로 규탄하면서 《대통령이 대통령같지 않으니까 그런 사람을 국무총리로 뽑는다.》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진것은 박근혜《정권》에 대한 신랄한 비난이였다.
사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기독교적관점에서 리해할수 있다.》고 떠벌이며 《국무총리》임명을 어떻게 하나 강행하려 획책하였으며 청와대의 비호두둔에 힘을 얻은 문창극은 제놈의 망발에 대해 사과와 유감표시따위로 민심을 기만하며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댔다.
그러나 력사의 심판은 엄정하다.
괴뢰국무총리후보들이 줄줄이 떨어져나가면서 박근혜《정부》도 민심의 배격을 면치 못하게 되였다.
남조선인민들은 이번 《인사참사》는 《민심을 외면한 오만과 독선의 인사결과》라고 하면서 박근혜《정부》에 대한 최악의 부정적평가를 내리였다.
사대매국적인 기질에 있어서나 반민족적, 반통일적기질에 있어서 조금도 짝지지 않는 역적무리들만 안고도는 박근혜역도에게 차례질것은 분노한 민심의 심판뿐이다.
민족대결을 체질화한 현 괴뢰정권하에서 인민들은 자신들에게 불행과 재난을 강요하면서 북침전쟁도발로 생존권마저 빼앗으려고 달려드는 대결광신자들을 결코 용납하려 하지 않는다.
오늘은 비록 몇몇 괴뢰들이 민족의 심판을 받았지만 래일은 청와대가 통채로 심판장에 나서야 한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해야 할것이다.
심화되는 통치위기를 수습하고 권력을 지탱하기 위해 온갖 비렬한 정치깡패행위에 매달리고있지만 보수패당의 정치적파멸은 필연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