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단마르크에서는 경축모임이, 에짚트와 파키스탄, 우간다에서는 토론회가 16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당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 륭성번영하는 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당안에 주체사상에 기초한 사상의 유일성을 확고히 실현하도록 하시고 주체사상을 변함없는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으로 틀어쥐고나가도록 하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의 통일단결은 세계적인 경탄의 대상인 온 사회의 일심단결로 이어지게 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그이의 존함과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파키스탄 자력갱생연구협회 서기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단마르크,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