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4돐에 즈음하여 영국조선친선협회가 1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15공동선언은 미제에 의해 강요당한 민족의 분렬을 끝장내고 조선의 통일을 안아오는 희망의 무지개다리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6.15공동선언은 자주적평화통일에 대한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의 의지와 념원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
선언은 민족의 통일을 위해 온갖 심혈을 기울여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에 의하여 마련되였다.
공동선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적통일에 대한 확고한 립장과 평화애호정책의 뚜렷한 과시이다.
그러나 6.15공동선언의 리념은 박근혜파쑈괴뢰패당에 의해 부정당하고있다.
박근혜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파괴하는것을 골자로 하는 《흡수통일》을 떠들어대고있다.
박근혜는 남조선을 미국과 일본에 더더욱 예속시켰을뿐아니라 서방세력까지 조선문제에 끌어들이려고 책동하고있다.
박근혜야말로 희세의 매국노이다.
우리는 6.15공동선언의 기본리념인 우리 민족끼리의 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