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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속에서 계급교양 심화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청년들의 계급의식을 높여주기 위한 교양사업이 심화되고있다.

계급교양은 청년들이 착취계급을 미워하고 근로대중의 리익을 옹호하며 사회주의전취물을 견결히 수호할 신념을 굳건히 다지는 한편 조선의 존엄과 체제, 병진로선에 감히 도전하는자들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려는 의지로 가슴불타게 한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지도원 간옥련의 말에 의하면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을 계기로 새 세대청년들이 피맺힌 지난날을 잊지 않도록 계급교양사업을 더욱 심화시키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건축종합대학 등 전국의 대학들과 전문학교,고급중학교들에서 반미교양을 내용으로 한 해설담화, 시와 노래해설, 그림해설 등 계급교양을 여러 형식과 방법으로 활발히 벌리고있다.

각지 청년동맹일군들은 근로청년들속에 들어가 일도 함께 하면서 미제가 지난 조선전쟁때 조선인민에게 들씌운 온갖 불행과 고통 그리고 박근혜역적패당의 악랄한 북침전쟁책동에 대해 구체적인 사실자료들로 실감있게 이야기해주고있다.

각급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중앙계급교양관, 신천박물관 등에 대한 참관사업을 자주 조직하고있으며 계급교양실을 통한 교양사업의 실효를 높이고있다.

조선속도창조로 들끓는 현장마다에서 격식없이 진행되는 영화감상발표모임과 읽은책발표모임은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에 대한 청년들의 복수심을 더해주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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