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6일 《미친자의 황당무계한 궤변》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괴뢰신임국회의장 정의화가 미쳐도 더럽게 미쳤다.
2014년 세계기자대회 개막식에서 한 그 무슨 축사에서 《통일대한민국은 평화애호국, 비핵국가, 개방국가》가 될것이라고 떠들어대였다.
그러면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걸고들며 통일후 《만델라식 용서를 할것》이라느니, 《화해의 길을 택하게 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꺼리낌없이 줴쳐댔다.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미친자의 황당무계한 궤변이며 히스테리적광기이다.
곡절많은 우리 민족분렬사에 공화국에 대한 《대결》과 《체제통일》을 떠든자들이 무수하다. 그러나 이따위 망언이 터져나온적은 일찌기 없었다.
동족대결로 악명을 떨친 리명박을 비롯한 천하역적들도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에 대해 이런 악담까지 내뱉지는 못하였다.
정의화의 망발은 동족에 대한 완전거부이고 《흡수통일》야망의 로골적인 공개이며 전면적인 체제대결선포이다.
이자가 떠든 《대한민국》에 대해 굳이 말한다면 사대와 매국을 일삼아 쇠퇴몰락한 조선봉건왕조시대말기 국호를 그대로 본딴것으로서 자주국가의 기본징표인 군통수권마저 미국에 빼앗긴 한갖 식민지에 불과하다. 제 넋과 제 모습을 완전히 잃고 외세추종과 매국배족이 골수에 찬 식민지노복의 무리가 다름아닌 괴뢰정부이며 국회이고 군부이다.
그럼에도 정의화가 《국회가 통일대박론과 드레즈덴선언을 내세우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통일대한민국》을 제창한것은 특등대결광신자로서의 추악한 정체뿐아니라 《유신공주》의 입맛을 돋구기 위해 아부굴종하며 비렬하게 놀아대는 인간쓰레기의 진부한 꼴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통일국가의 국호에 《대한민국》감투를 뒤집어씌우려는것은 우리 나라를 또다시 식민지로 만들려는 천추에 용납 못할 사대매국행위이며 민족반역의 극치이다.
특히 《자유민주주의체제에 의한 통일》을 운운하며 그 무슨 《용서》와 《화해》를 떠든것은 천추만대를 두고 용서받을수 없는 천인공노할 특대형범죄이다.
우리는 이미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신성한 정치체제를 비난하는 도발행위에 매달리는자들에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그리고 어디에 있든 끝까지 결산할것이라는데 대해 명백히 천명하였다.
괴뢰신임국회의장 정의화가 여기에서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한 오산은 없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