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24일 조선침략전쟁을 도발한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범죄적만행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조선전쟁은 미제가 청소한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기 위해 도발한 침략전쟁이였고 세계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전대미문의 대학살전쟁이였다고 단죄하였다.
미제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에 도장을 찍은 때로부터 오늘까지 지난 조선전쟁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을 버리지 않고 새 전쟁도발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고 규탄하였다.
민족의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미국의 전쟁하수인으로서 전시작전통제권마저 내맡기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엄중히 위협하는 박근혜역적패당은 천하에 둘도 없는 사대매국노라고 락인하였다.
공화국을 말살하고 전조선반도를 타고앉으려는 미제의 침략적야망은 조선전쟁을 도발했던 64년전이나 오늘이나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고 폭로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조국인민들과 함께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고 분별없이 날뛰는 미국과 매국역적 박근혜괴뢰패당의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소동을 단호히 반대배격하며 반미, 반전평화수호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