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평안남도, 함경남도, 량강도군중대회가 26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64년전 신성한 조국강토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르고 조선 민족에게 참혹한 불행과 재난을 들씌웠으며 또다시 새 전쟁을 도발하려고 미쳐날뛰고있는 미제를 단죄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원쑤들의 무력침공으로부터 조국의 자유독립과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한 준엄한 혁명전쟁이였다고 하면서 미제가 세계전쟁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반인륜적범죄를 감행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력사적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빛나는 승리이며 당과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영웅적으로 싸운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의 승리였다고 강조하였다.
미제가 항복서에 도장을 찍은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오늘도 새 전쟁도발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백년숙적 미제침략자들과 괴뢰패당을 이 땅에서 영영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쳐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어 반미시위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