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6.15북남공동선언채택 14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로동계시민협회가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지지하며 평화애호나라들이 2000년 6월 15일에 발표된 북남공동선언에 따라 통일을 이룩하려는 북과 남, 해외의 조선민족의 화합을 걸음마다 방해해나서는 외세의 책동을 끝장내기 위한 운동을 적극 벌릴것을 호소한다.
남녘의 동포들에 대한 김정은원수의 선의의 정책은 전세계에서 커다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으며 세계의 평화, 단결, 진보의 새 질서를 지향하는 모든 인민들의 지지를 받고있다.
조선인민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다.
전인류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을 가져오게 될 열핵전쟁이 터지는것을 막는것은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인민들의 의무이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무력을 당장 철수시켜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