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음악신동 유별미학생이 제2차 그라두스국제피아노축전에서 인기를 독차지하였다.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축전에는 조선, 로씨야,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등 7개 나라의 이름있는 연주가들과 전도유망한 나어린 연주가들이 초청되였다.
유별미는 17일과 20일 두차례의 출연에서 세계적으로 이름있는 작곡가들이 창작한 명곡들을 높은 예술적기교로 훌륭히 연주하여 관중의 경탄을 자아냈다.
피아노전문가들은 13살난 나어린 연주가가 축전무대를 들었다놓았다고 하면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라두스국제피아노축전 예술리사장인 교수 마르틴 옙센은 별미는 이번에 황홀한 연주로 관중을 매혹시켰다고 말하였다.
흔히 피아노기교가 뛰여난 연주가들에게는 음악성이 상대적으로 약한데 별미는 기교도 높고 음악성도 매우 풍만하며 연주도 아름답고 개성적인것이 특징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핀란드음악아까데미야 부교수 발레리아 레쟌은 동영상열람싸이트를 통하여 별미의 피아노연주모습을 많이 보았다고 하면서 열람건수가 상당히 많고 또 그 동영상들에 대한 수백건의 감상글이 오른데 대해 놀랐다고 토로하였다.
로씨야 그네씬명칭 음악아까데미야 교수 베라 노시나는 앞으로 별미가 계속 비약하여 세계적인 연주가로 우뚝 서게 되리라는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유별미는 연주가 끝난 후 《어린이들을 왕으로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속에서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어린이들이 자기의 재능을 활짝 꽃피우고있다.》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