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은 《국무총리》후보자 문창극이 사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그를 잘못내정한데 대해 사과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1년반도 안되는동안 《국무총리》후보사퇴가 세번째라고 조소하였다.
인사참사의 최종책임은 임명권자인 《대통령》에게 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박근혜의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인사참사로 인한 불상사가 반복될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