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순천부두를 새로 건설하였다.
순천부두가 건설됨으로써 순천-평양-남포사이로 배에 의한 화물과 려객을 수송할수 있게 되였다.
순천부두준공식이 27일에 진행되였다.
륙해운성과 산하단위 일군들, 종업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곽일룡 륙해운성 부상이 준공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륙해운성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배길에 대한 정상적인 준첩작업과 갑문보수사업을 진행하고 배들의 운항을 원만히 보장하는 등 대동강을 통한 수상운수를 부단히 활성화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새로 건조된 화물운반선이 첫 출항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