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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혁명의 력사는 영광스러운 년대기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편집국 론설에서 조선혁명의 장구한 력사는 위대한 사상의 위력으로 승리떨쳐온 영광스러운 년대기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사상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주는 백승의 보검,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실현하는 강위력한 무기, 대중의 정신력을 총발동하여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는 원동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적수공권으로 시작된 우리 혁명에서 유일무이한 무기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혁명사상이였다.

자주로 일관된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혁명사상에 의하여 우리 인민은 자주성이 강한 인민으로 자라날수 있었고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주체를 철저히 확립할수 있었다.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하여오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령도가 있었기에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강권책동도, 대국주의자들의 압력도 우리 인민을 굴복시킬수 없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위대한 혁명사상에 뿌리를 두고있다.

김혁, 차광수동지들을 비롯한 우리 혁명의 1세대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일심단결의 전통을 마련하였다.

온 사회를 김일성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통하여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우리의 일심단결은 더욱 공고히 다져졌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자기 운명의 주인이라는 자각, 민족의 힘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 총대의 귀중함을 새겨주는 주체사상, 선군혁명사상에 의하여 김일성민족의 위대한 정신력이 창조될수 있었다.

론설은 오늘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혁명사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령도에 의하여 그 절대적진리성과 변혁적위력이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최후의 승리는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만장약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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