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군 각급 부대들은 25일 《정신교육강화》의 간판밑에 사병들속에 6.25전쟁의 진상을 외곡하여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했다.특히 괴뢰국무총리 정홍원은 《6.25전쟁 64주년기념식》이라는데서 《북의 위협》에 단호하게 대처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고아댔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 모든것은 미국과 함께 동족상쟁의 불을 지른 전쟁도발자,조선전쟁의 주범으로서의 정체를 가리우며 저들의 북침전쟁책동을 합리화하려는 흉심의 발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박근혜패당이 요란스레 떠드는 《북의 위협》이니 뭐니 하는것은 거짓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이 가셔지지 않고 오히려 날이 갈수록 더욱 짙어가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박근혜패당이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책동을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기때문이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괴뢰호전광들이 미국미싸일방위체계에 가담하려고 공공연히 날뛰고있는 사실이다.
괴뢰호전광들이 고고도요격미싸일 《THAAD》를 끌어들이고 미국미싸일방위체계에 가담하게 되면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지역의 핵전쟁위험이 증대되게 된다.
이처럼 조선반도에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장본인이 오히려 《북의 위협》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이야말로 적반하장격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패당은 조선전쟁도발자로서의 책임을 느낄 대신 오히려 제2의 6.25를 불러오려고 피눈이 되여 돌아치고있다.
론평은 박근혜패당이 북침열에 들떠 분별을 잃고 날뛸수록 그것은 자멸을 앞당기는 결과를 빚어낼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