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경제적의의가 큰 순천부두를 새로 건설하였다.
순천부두의 연건축면적은 2만 6 000㎡에 달하며 수백t급 짐배 여러척을 동시에 댈수 있다.
부두에 길이가 수백m에 달하는 선창과 야적장, 청사가 건설되였다.
또한 순천-평양-남포사이의 대동강배길이 개척되였다.
배길이 개척됨으로써 화물수송과 려객수송의 긴장성을 줄이고 주위환경을 더 잘 보호할수 있게 되였다.
지난해 3월 착공의 첫 삽을 박은 륙해운성에서는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고 로력과 륜전 및 기계수단을 집중하여 부두공사를 1년 남짓한 기간에 끝내였다.
그리고 준첩선과 운반선의 가동률을 높여 수십만㎥의 대동강바닥을 파내고 시험운항을 보장하였다.
현재 짐배들이 순천부두에서 출발하여 대동강을 따라 평양과 남포로 운항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