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조선민족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여 24일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조선반도를 분렬시키고 조선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은 미국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러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력사의 진실을 외곡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한 후 《단독정부》를 조작하고 애국적이며 진보적인 민주세력을 탄압하였다고 까밝혔다.
또한 세계제패야망실현의 일환으로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패권을 쥐기 위해 미국이 사대매국노인 리승만을 부추겨 전쟁을 도발하였다고 폭로하였다.
그때로부터 60여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미국은 아직도 남조선을 강점하고 인민들에게 식민지노예생활을 강요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해내외의 모든 애국적동포들이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아래 힘을 합쳐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