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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북도,자강도,강원도군중대회
(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군중대회가 28일에 진행되였다.

대회들에는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각계층 대표들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64년전 침략전쟁을 도발한 미제가 조선에서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범죄를 감행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산악같이 일떠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앞에 미제는 끝내 굴복하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고야말았다고 강조하였다.

미제는 지난 조선전쟁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오늘도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야망밑에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연설자들은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다그쳐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반미시위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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