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경제무역지대인 라선시에서 라선-연길낚시관광축전이 28일에 있었다.
축전은 라선국제려행사와 중국 길림성 연변구주려행사와의 합의에 따른것이다.
낚시관광축전의 목적은 정서생활을 향유하려는 관광객들의 요구를 원만히 충족시키며 라선시낚시질애호가협회와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낚시협회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발전시키자는데 있다.
축전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이어 관광객들의 민물고기낚시질경기가 애호가들의 관심속에 진행되였다.
경기가 끝난후 시상이 있었다.
축전은 라선시와 길림성사이의 관광업을 한층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앞으로 라선일대에서는 민물낚시와 함께 바다낚시관광도 배합하여 진행하게 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