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노르웨이에서는 회고모임, 사진전시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독보회, 영화감상회가, 에티오피아에서는 좌담회가 11일과 20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개선문》이 상영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정치가,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후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그이의 사상과 위업을 받드시여 조선을 사회주의보루로,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위력한 나라로 건설하신데 대해 그는 언급하였다.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독보하고 김일성주석은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의 걸출한 수령,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으며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시였다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 베텔병원에서 진행된 좌담회에서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의 모습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