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에티오피아신문 《리포터》 14일부가 그이의 태양상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20세기의 걸출한 수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오는 7월 8일은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20돐이 되는 날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20세기를 대표하는 걸출한 수령으로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그이는 주체사상,선군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시대를 개척하시고 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신 사상리론의 거장이시다.
해방후 조선땅에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전쟁에서 미국에 만회할수 없는 대참패를 안기시고 전후 페허우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시였다.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반제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세계혁명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김일성주석은 한없이 고결한 풍모를 지니시고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