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 프랑스 출판보도물이 조선에서 축구열풍이 세차게 일어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예브로-푸트볼》은 18일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최근 조선에서 김정은령도자의 체육강국건설구상에 따라 거세찬 축구열풍이 일어나고있다.
성, 중앙기관들과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에서 명절과 주요 계기때마다 축구경기를 조직하고있다.
전국각지에 축구선수후비를 키우기 위한 체육학교들이 설립되고 학교들에 축구반이 조직되여 축구교육을 체계적으로 주고있다.
새로운 경기장들이 건설되고 이미 있던 경기장들이 훌륭히 개건되고있다.
프랑스잡지 《르 뿌앙》도 20일에 조선의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 저녁 2014년 국제축구련맹 브라질월드컵경기대회를 시청하고있는 소식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