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7일 《무책임, 무능정권의 결정판》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국무총리》후보들이 련이어 떨어지는 인사참사끝에 정홍원이 류임되였다고 하면서 박근혜《정권》하에서 별일이 다 벌어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류임조치를 취하게 된 리유로 박근혜가 더이상 국정공백을 보고만 있을수 없기때문이라고 하였지만 이러한 사태가 조성된것은 그가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후보들을 내세운데 원인이 있다고 밝혔다.
박근혜가 국민의 자격조차 없는자들을 내세웠다가 이제는 총리후보를 찾을수 없다고 스스로 무능력을 인정하고야말았다고 조소하였다.
총리후보를 구할 능력이 없는 《대통령》이라면 국정을 운영할 능력도 없는것이며 총리후보하나 검증할 능력이 없는 청와대도 존재할 리유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사설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이 아득한데 사고장본인중의 하나인 정홍원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최종책임을 박근혜에게 물을수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