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알리 후두가 20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미국이 조선전쟁을 도발한것은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기 위해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반도 전지역을 타고앉기 위해 남조선괴뢰군을 조작하고 수많은 군사장비들을 넘겨주면서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였다.
미국은 남조선괴뢰군이 38°선일대에서 매일과 같이 군사적도발을 감행하도록 부추기였다.
1950년 6월 17일 트루맨의 특사로 남조선에 날아든 덜레스는 조선전쟁계획을 최종적으로 검토한 후 북을 불의에 침공할데 대한 비밀지령을 하달하였다.
미국은 남조선괴뢰군을 사촉하여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조선에 대한 불의적인 무력침공을 개시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을 침략하여 지배권을 확대하려는 미국의 야망은 오늘도 변함이 없다.
미국의 핵전쟁책동이 기정사실화되고있다는것은 미국의 주도하에 남조선에서 끊임없이 감행되는 합동군사연습들이 실증해주고있다.
베닌사회주의당의 전체 당원들은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과 조선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당한 투쟁에 다시한번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