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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 위한 투쟁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1132차 수요집회가 25일 프랑스의 빠리에서 있었다.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성원들과 일본군성노예피해자 그리고 프랑스의 인권단체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과거 일제가 감행한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를 규탄하고 일본정부의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수요집회가 지난 20여년간 계속되여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 시각에도 남조선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피해자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의 투쟁이 진행되고있다고 밝혔다.

일본정부가 여전히 과거범죄를 부정하며 사죄, 배상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해 국제사회가 적극 협력해나갈데 대해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서명운동에 나섰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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