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2014년 세계청년력기선수권대회와 이르띠쉬스끼예 조리 국제교예체조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30일 귀국하였다.
2014년 세계청년력기선수권대회의 녀자 75㎏급경기에 출전한 김수정선수는 끌어올리기에서 116㎏, 추켜올리기에서 134㎏을 들어올려 종합 1위를 하고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쟁취하였다.
이르띠쉬스끼예 조리 국제교예체조경기대회에 참가한 심윤철, 백미영선수들은 혼성 2인조형에서, 장옥향, 지성선수들은 녀자 2인조형에서 난도높은 동작들을 훌륭히 수행하여 각각 1위를 하고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