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5대륙의 진보정당들과 인민들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을 뜻깊게 경축하였다.
6월 19일에 즈음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뻬루근로자당 위원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선물을 드리였다.
조선재외대표부들에 브라질공산당과 베닌사회주의당 위원장, 챠드구국애국운동 총비서,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보내여왔으며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대표단과 여러 나라의 각계 인사들은 대표부들을 축하방문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 위원장, 기네주체문학사상연구회 회장과 타이조선친선협회 등 여러 나라 정계, 사회계 인사들, 단체들은 축하담화, 성명을 발표하였다.
중국, 몽골, 메히꼬, 베닌, 영국에서 김정일화전시회, 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 토론회가 열린것을 비롯하여 세계방방곡곡에서 연 350여회에 걸쳐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한편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년대기를 광범히 소개선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1964년 6월 19일은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의 리정표가 마련된 뜻깊은 날이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비상한 정치실력으로 당과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