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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는 인류핵위기의 주범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는 조선전쟁(1950.6.25-1953.7.27)의 도발자일뿐아니라 그를 세계적인 핵대전으로 확대하려고 한 인류핵위기의 주범이다.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연구사 후보원사, 교수, 박사 리영환이 우와 같이 말하였다.

25일에 발표된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상보에는 미제가 전쟁시기부터 조선민족에게 핵위협을 가해온 사실에 대해 지적되여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렇게 계속하였다.

문제는 미제가 조선과 주변나라들에 핵공갈만 한것이 아니라 전쟁초기부터 그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지행동에 옮겨왔다는것이다.

최근 남조선 《련합뉴스》 등에 의해 드러난 당시 미극동공군사령관이였던 죠지 이.스트레이트마이어중장의 일기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일기에 소개된데 의하면 미륙군성 작전연구실은 1950년 9월부터 원자폭탄을 근접지원작전에 전술적으로 사용하는 문제에 대해 분석해왔다.

그해 12월 작전연구실소속 엘리스 죤스박사를 조선전선에 파견하여 실전에서의 원자탄사용문제를 연구하도록 하였다.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1950년 11월 기자회견에서 《원자폭탄사용을 늘 적극 검토하고있다.》고 밝히였으며 살인장군 맥아더는 그해 12월 조중국경지역에 원자탄 30~50개를 투하하겠다고 폭언하였다.

비밀해제된 미륙군문서자료에 의하면 1950년 8월 중순 미국의 핵무기가 조선전선에 처음 실전배치된데 대해 전하였다.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해 조선전쟁에 핵무기까지 끌어들인 사실은 미제야말로 60여년전부터 조선반도핵문제를 직접적으로 산생시킨 조선민족과 세계평화의 원쑤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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