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경제적의의가 큰 과학연구성과물들을 계속 내놓고있다.
그중에는 비저항CT탐사기를 비롯하여 첨단물리탐사기구들과 그에 맞는 해석프로그람들이 있다.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여러 탄광에서는 이 연구성과의 도입으로 지금까지 지질학적으로 석탄이 없는곳으로 인정되였던 구역에서 수만t의 석탄매장량을 찾아냈다.
GMS(지하탐사에 쓰이는 응용프로그람)와 GIS(지리정보체계응용프로그람)에 의한 3차원갱도모형화와 탄광자료기지화가 실현됨으로써 석탄생산을 획기적으로 높일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평안북도의 북부탄전에서 최신과학연구성과를 받아들여 수만t의 석탄매장량을 확보하였다.
여러 중요대상들에서는 비저항CT탐사기를 리용하여 지열수를 찾아내고 지열난방체계를 세웠다.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에서도 새로 완성된 3차원수자지형도의 도입으로 많은 로력과 자재를 절약할수 있게 하였다. (끝)